빛나는 일상의 조각

201126목 69.5kg 5:05 기상

톨던 2020. 11. 26. 05:22

어제 눈 포함 몸이 너무 피로해서 9시 30분부터 침대에 누웠는데, 잠은 한참 나중엔 든 것 같다.

한참 뒤척이다 잠들었지만 그래도 몸은 개운했나보다. 눈 흰자가 하얗다 ㅎㅎㅎ(이로써 아로니아 효능이 증명된 듯하다. 아로니아를 전날밤에 마시고 잔 날 다음날에는 눈알이 하얗다 ㅋㅋㅋ)

 

어제 24시간 단식을 했는데, 저녁에 고기와 순무 김치를 맘껏 먹었더니 체중은 생각보다 많이 줄진 않았다.

그래도 내 몸은 많이 깨끗해졌을테니 그걸로 만족해야지!

 

오늘도 힘내자.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룬 2020년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화이팅!

 
- 6:35 마이노멀 방탄커피

- 11:30 식빵 2조각, 리코타치즈샐러드 1개

- 18:39 말린치즈-리얼모짜렐라 1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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