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4:25 기상에 성공했다. 하루하루 성공으로 시작하고, 알차게 채워넣는 삶이 마음에 든다.
나는 2024년에 통역대학원에 입학할 것이다. 그러려면 일단 내년부터는 이대도 넣어봐야 한다.
나는 삶을 주도한다. 어제 오늘 계속 몸무게 정체기라 속상하지만(원인은 물론 알고 있다) 오늘도 힘낼 것이다.
오늘은 운동하는 날이다. 그래서 점심 저녁 두번 든든하게 먹을거다. 내가 손수만든 계란볶음밥이랑 회사 샐러드랑 같이 먹을거다.
- 11:30 계란컬리플라워볶음밥 + 식당샐러드(고구마 몇조각이 왤케 다냐...!!!!)
- 15:00 통밀당 크리스피롤(치즈-아 왤케 맛있어 미친ㅋㅋ) 1봉지, 통밀당 단호반 쫀드기(미친맛임 개존맛탱)
- 19:30 로스트비프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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