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제 힘으로, 주도하는 하루를 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42시간 단식하는 날입니다. 오늘도 무사히, 온전히 제 힘으로 제 몸을 더 건강하게 만들 수 있게 도와주세요.
PT가 2회 남았는데, 이번달 일정도 바쁘고, 불규칙적이어서 아마 중단을 해야할 것 같다. 12월 바쁜 일정 끝나면 바로 수술해야하니... 아무래도 연장하지 않는게 좋겠다.(아쉽지만)
오늘은 단식하는 날이라 식단이 없다.
2024년 통대생의 목표를 위해! 오늘도 한걸음 나아가보자.
참, 이제는 아침 기상이 그닥 어렵지 않다. 몇시에 잠이 들든, 신기하게도 4시 즈음에 벌써 정신이 깬다 ㅎㅎㅎㅎ 너무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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