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일상의 조각

201116(월) 4:30 71.0kg

톨던 2020. 11. 16. 04:50

어제 11:30-13:00까지 배터지게 먹은 뷔페의 힘은 컸다. 오늘은 그래서 하루 종일 몸을 비워 줄 생각이다.

 

수요일 6:30에 아주 가볍게 사골국(밥없이) 한그릇만 먹고 다시 11:30 루틴으로 돌아갈거다.

 

오늘도 주도하는 월요일을 시작했다. 내 삶은 내가 주도한다. 나는 어제보다 한단계 더 성장했다.

 

========

 

42시간 단식하려고 했는데 배고파서 실패다. 22시간 단식하고 12시부터 뭐 먹었다. 배고파서 혼났다.

 

12:00 파리바게트 에그샌드위치 2조각, 소세지 치즈 또디야 1개

18:46 훈제두부아몬드 샐러드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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