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일찍일어나도, 항상 준비하는데 15분 이상은 걸리는 것 같다.
하느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 시간대에 눈이 떠져서 주도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가정의 소망과 제 개인의 소망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하는지 고민이 많습니다.
어떤 길이든 제가 제 선택에 확신을 가지고 행복해지게 해주세요.
어제 24시간 단식한 것 치고 체중이 크게 내려가진 않았다. 근데 생리 첫날째인걸 감안하면, 선방한건가? 어제 약간 피가 비치더니 오늘은 진짜 생리 시작이다. 원래 이렇게 생리를 시작하지 않았는데, 올해부터 좀 특이하다. 하루 전에 비가 비치고 그 다음날에 본격적으로 생리한다. 음.. 참 이상하군.
아무튼 오늘도 힘내서 하루를 시작하자! 난 주도적인 삶을 살고 있다.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낼 것이다.
- 11:30 잡채밥, 게란후라이 1개, 짬뽕 조금, 타코야끼 3개
- 12:00 수제빵 큰것 1 손바닥
- 12:30 오생즙 1병, 흑도라지 샘플 1개
- 18:00 루꼴라 바질페스토 샐러드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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