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상쾌하고 내가 주도하는 삶을 시작했다.
간밤에 꾼 꿈때문에 머리가 조금 띵하지만, 괜찮다. 나는 오늘도 주도적으로 삶을 시작한다.
어제 통역하는 모습을 보며 나도 조금만 더 연습하면 할 수 있을 것 같다 생각했다.
2024학년도 통역대학원 입시를 향해 달린다.
목표를 높게 잡진 않았지만, 내가 높은 목표를 생각하고 있긴 하다.
근데, 사실 낮은 목표를 성취해도 감지 덕지다. 각 학교마다 다 장점이 너무 뚜렷하다.
어제 하루 단식을 해서 체중이 확 줄고 붓기가 빠진 느낌이다. 하루하루가 소중한 추억으로 수놓인다.
어제 일어났던 기억의 쓰레기들은 버린다. 오늘 다시 새로운 장을 펼친다.
오늘은 점심을 샐러드 2개 먹는날.
- 11:30 로스트 비프 샐러드, 훈제 두부 아몬드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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