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일상의 조각

201210목 5:10 기상 68.2kg

톨던 2020. 12. 10. 05:24

어제 탄수화물 파티의 결과는 여실히 몸무게로 드러났다 ㅋㅋㅋㅋㅋ

간식으로 피자(씬이지만..) 3조각 먹은거 죄책감때문에 저녁 안먹었는데,

샐러드라도 저녁을 먹었으면 큰일날 뻔했다.

 

오늘은 재택근무날이다. 회사 사람들 얼굴 보기 싫었는데 재택이라 너무 좋다.

모두가 날 좋아할 수는 없고, 좀 미움받더라도 할 말은 하는 사람이 되자.

같은 부서는 아니더라도, 곳곳에 확실한 내편이 있는 것으로 만족한다.

 

- 11:30 텐동(새우튀김2개, 전복튀김1개, 꽈리고추튀김 1개, 깻잎튀김 1개, 호박튀김 2입, 장어튀김 1입/온천계란 1알+밥1공기), 유자토마토 1/2개, 샐러드 3입, 우동 3입 - 으악 적고보니 많네..ㄷㄷㄷ 느끼한 이유가 있었다.

- 18:00 리코타치즈샐러드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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