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탄수화물 파티의 결과는 여실히 몸무게로 드러났다 ㅋㅋㅋㅋㅋ
간식으로 피자(씬이지만..) 3조각 먹은거 죄책감때문에 저녁 안먹었는데,
샐러드라도 저녁을 먹었으면 큰일날 뻔했다.
오늘은 재택근무날이다. 회사 사람들 얼굴 보기 싫었는데 재택이라 너무 좋다.
모두가 날 좋아할 수는 없고, 좀 미움받더라도 할 말은 하는 사람이 되자.
같은 부서는 아니더라도, 곳곳에 확실한 내편이 있는 것으로 만족한다.
- 11:30 텐동(새우튀김2개, 전복튀김1개, 꽈리고추튀김 1개, 깻잎튀김 1개, 호박튀김 2입, 장어튀김 1입/온천계란 1알+밥1공기), 유자토마토 1/2개, 샐러드 3입, 우동 3입 - 으악 적고보니 많네..ㄷㄷㄷ 느끼한 이유가 있었다.
- 18:00 리코타치즈샐러드 1개
'빛나는 일상의 조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212토 4:50 68.2kg (0) | 2020.12.12 |
|---|---|
| 201211금 5:00/68.0kg (0) | 2020.12.11 |
| 201209수 5:00/67.7kg💥 (0) | 2020.12.09 |
| 201208화 5:00 68.3kg ★ (0) | 2020.12.08 |
| 201207월/4:50기상/3차목표확인일:69.6kg/4차(1.7.)목표:65.6 (0) | 2020.1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