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재택근무인데도 일찍 일어났다. 사실 너무 졸려서 더 자고 싶었는데 남편이 깨웠다 ㅋㅋ
근데 안잔게 다행이다. 자고 하루 날렸으면 더 후회할 뻔했다.
재택근무라서 그런지 중간중간 할게 있어서 뭐에 집중이 잘 안된다. 그래도 오늘 할일 묵묵히 마무리 다 해야지. 아직 암기, 문장, 중얼거리기, 전날거 섀도잉이 남았다.
- 11:30 계절밥상뷔페(주먹밥 3개, 오징어볶음, 들기름막국수 1그릇, 와플 1/2개, 양파튀김 1개, 삼치구이 2개, 떡볶이 5조각, 사과망고샐러드 조금, 배1개, 커피 1잔, 옥수수죽 1그릇) - 으악 무지 많이 먹었구나 ㄷㄷㄷㄷ
- 19:00 아쉬파샐러드 1개. 치킨타코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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