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일상의 조각

201122일 70.4kg 7시

톨던 2020. 11. 22. 07:18

어제 거의 폭식 수준으로 먹었던 것치고는 선방했다. 오늘 저녁은 자제를 하며 먹어야지.

어제 아로니아를 먹고 자서인가? 내 눈알이 거의 처음으로 너무 깨끗해져있었다(충혈이 없다는 뜻)

오늘은 다음주에 할 것 동사 공부. 쓰기 예습만 하고 또 놀거다.

11:00 사골국 1그릇 with 양지. 현미밥 작은 1공기 꽉채워서. 비트김치&총각김치 등
12:00 황금향 1/2개
12:30 통밀당 단백칩 1봉지
13:00 황금향 1/2개
16:00 쿠킷딸기찹쌀떡 1개, 녹차초코찹쌀떡 1/2개

18:00 아그라 팔락파니르, 치킨마크니, 프라운쉬림프 커리 및 갈릭난 2개

 

배 터질 것 같다. 요새 많이 느슨해졌다. 내일 점심 이후로 다시 마음을 다잡고 바짝 조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