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일상의 조각

201112 71.3kg 5:30

톨던 2020. 11. 12. 05:51

어제 회식 치팅의 영향은 컸다:) 0.3kg가 쪄버렸네. 그리고 지금까지 배부르다.

 

오늘은 하루 단식이다. 내일 샐러드 2끼를 먹을 예정이다.

 

오늘도 주도하는 삶을 내손으로, 내힘으로 시작했다. 난 강한 의지가 있다.

 

주변이 아무리 흔들려도, 난 나만의 자리를 단단하게 지키는 다이아몬드가 될 것이다.

 

덤벼라 세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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