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일상의 조각

201109 71.3/4:30

톨던 2020. 11. 9. 04:46

감사히도 그제, 어제 정말 배가 터질 것 같이 폭식했는데도 체중은 늘지 않았다.

근데 몸이 좀 둔한 것을 보니, 체지방은 찐 것 같다.

실컷 치팅했으니 오늘은 24시간 단식이다 (어제 마지막 간식을 17시에 먹었으니, 18시부터 식사하자)

 

4:44에 나가보니, 프레시코드 새벽배송은 아직 안와있다. 새벽배송보다 빨리 일어나다니... 뭔가 묘하다 ㅎㅎ

 

오늘도 행복한 월요일 아침이다. 모든 것이 hopeful 하다. 난 할 수 있다. 난,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 나는 1년 뒤, 통역대학원에 입학할거다.

 

17:50 돌미나리와 민들레 녹즙 1병

19:30 오겹살 16조각 with 볶음 김치 몇조각, 두부버섯샐러드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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