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일상의 조각

201224목 4:20 67.9

톨던 2020. 12. 24. 05:10

어제 떡볶이 먹고... 삼시 세끼 다 먹으니 이렇게 찌지 ㅠ 오늘은 좀 자중하는 하루를 보내야겠다.

4:20에 일어나서 머리 살살 감고, 찬바람으로 말리니 거의 40분이 걸린다.

출근할때도 동일하게 이 스케줄로 일어나서 해야겠다.

 

휴가 4일째인데도 나는 여전히 부지런하게 생활하고 있다. 이번 휴가에서 얻는게 많다. 푹 쉬고 자기계발하자. 그게 남는거다.

 

7:00 미역국, 현미밥 1/2소공기, 계란찜 조금

12:00 곰국 with 양지 삶은 것, 현미밥 1공기

13:00 얼그레이쉬폰케이크 1.5조각, 아메리카노 1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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