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일상의 조각

201222화 5:30 기상 67.2kg

톨던 2020. 12. 22. 06:16

절개부위는 생각했던 것보다 조금 더 아프당 ㅎㅎㅎㅎ

아침에 일어나니 뒷통수가 찢어질듯(찢었으니 당연하지 ㅉㅉㅋㅋㅋㅋㅋ) 아프고, 머리를 계모가 묶어준 것 마냥 마니 당긴다. 징징징~하는 요상한 느낌은 보너스. 글고 이마 주위도 세수할때마다 아푸당 ㅠㅠ

10시에 병원가기 전에 생착스프레이 잊지 말아야지.

 

원래 아침식사 안하는데, 공복에 약 먹기 조금 그래서 정말 백만년만에 아침식사했다.

글고 어제 한끼밖에 안먹어서 체중이 슉 줄어서 기분 좋다 히히

 
(식사 마친 시간)

- 6:00 낙지김치죽 2숟갈, 계란후라이 1개
- 12:15 짬뽕 조금. 가지탕수 5조각. 새우볶음밥 조금

- 18:30 돼지고기 삶은 것 조금, 샐러드 1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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