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개부위는 생각했던 것보다 조금 더 아프당 ㅎㅎㅎㅎ
아침에 일어나니 뒷통수가 찢어질듯(찢었으니 당연하지 ㅉㅉㅋㅋㅋㅋㅋ) 아프고, 머리를 계모가 묶어준 것 마냥 마니 당긴다. 징징징~하는 요상한 느낌은 보너스. 글고 이마 주위도 세수할때마다 아푸당 ㅠㅠ
10시에 병원가기 전에 생착스프레이 잊지 말아야지.
원래 아침식사 안하는데, 공복에 약 먹기 조금 그래서 정말 백만년만에 아침식사했다.
글고 어제 한끼밖에 안먹어서 체중이 슉 줄어서 기분 좋다 히히
(식사 마친 시간)
- 6:00 낙지김치죽 2숟갈, 계란후라이 1개
- 12:15 짬뽕 조금. 가지탕수 5조각. 새우볶음밥 조금
- 18:30 돼지고기 삶은 것 조금, 샐러드 1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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