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67.6kg 근래 최저 몸무게를 찍었다. 어제 40시 단식의 효과는 컸다. 역시 주1회 40시간 단식은 효과가 있다. 오늘은 점심(12시-13시)에 두끼를 먹은 후, 다시 24시간 단식을 할거다.
난 충실한 삶을 살고 있다. 꿋꿋하게, 묵묵하게 내 길을 걸어가면서 성장한다. 그리고 이 길은 꽃길이다.
이 꽃길의 끝에는 아주 싱그러운 아름다운 문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고, 나는 그문을 향해 당당하게 걸어들어갈 것이다.
난 내가 세운 목표를 무조건 이룬다.
난 2024년에 통역대학원에서 공부하고 있다. 가장 베스트는 서대문구에 있는 학교지만, 아니어도 상관없다. 난 할수있다.
- 12:00-13:00 로스트비프샐러드, 리코타치즈샐러드, 방탄커피 1잔, 달콤한 식빵 1조각(으악 이것까지 다 먹으니 배불러 죽는줄 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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