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4시간 단식에 도전한다. 확실히, 그 전날 확실하게 치팅하지 않으면 ㄷㅏ음날 40시간 단식은 좀 버겁다.
어제 저녁 8시에 식사를 마쳤으니, 오늘도 저녁 8시에 식사를 마친다. 끝나면 곰국이나 한그릇 마셔야겠다.
오늘도 나는 희망차게 하루를 연다. 나는 지금 더할나위 없이 건강하고, 행복하다.
'빛나는 일상의 조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217목 4:50 67.3kg★ (0) | 2020.12.17 |
|---|---|
| 201216수 5:00 67.6kg★ (0) | 2020.12.16 |
| 201214월 5:00 68.9kg (0) | 2020.12.14 |
| 201213일 7:00 68.7 (0) | 2020.12.13 |
| 201212토 4:50 68.2kg (0) | 2020.1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