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일상의 조각

2020.11.3.화/4:30기상/72.3kg

톨던 2020. 11. 3. 04:43

오늘도 미라클모닝을 여는 데 성공했다.

 

아침부터 상큼한 아로마향을 맡으며 시작하는 하루가 좋다.


어젯밤에 좀 뒤척이면서 잠을 못자서, 점심에 잠을 좀 보충해야겠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될 것이다. 나는, 원하는 것들을 가질 자격이 된다.

 

- 11:30 고구마치즈돈까스, 오므라이스, 순두부김치국 조금, 깐풍만두 3개, 마카로니콘샐러드 조금, 양상추치커리샐러드 조금

- 15:30 오생즙 1병, 치즈베이글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