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통역대학원을 졸업한 중국어 동시통역사다.
현재 안정적인 직장을 가지고 있고,
육아휴직 중이다.
그리고
2028년 통역대학원 한영과에 합격해서
2029년, 2030년에 방학 기간을 이용해
총 4차례에 걸쳐서 아이와 영어권 국가 한 달 살기를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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