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일상의 조각/통역대학원생 일기

나는

톨던 2023. 1. 13. 10:04

나는 통역대학원을 졸업한 중국어 동시통역사다.

현재 안정적인 직장을 가지고 있고,

육아휴직 중이다.

 

그리고

2028년 통역대학원 한영과에 합격해서

2029년, 2030년에 방학 기간을 이용해

총 4차례에 걸쳐서 아이와 영어권 국가 한 달 살기를 꿈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