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일상의 조각

220307 감사일기

톨던 2022. 3. 7. 08:25

오늘도 평온한 하루를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느님.

1. 엄마가 코로나에 걸리지 않아서, 아인이도, 남편도, 나도 코로나에 걸리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2. 아인이가 머리를 다치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3. 밤에 전적으로 육아를 맡아주는 남편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4. 아침에 모닝커피 한 잔을 즐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5. 육아를 지루하지 않게 라디오를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6. 아인이 첫수 시간이 7시가 되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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