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일상의 조각

201231 5:00 66.8kg

톨던 2020. 12. 31. 13:20

2020년의 마지막 날이다. 2020년을 되돌아보면, 난 참 열심히 살았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가족을 위해, 우리 남편의 도움으로 큰 도움을 줬다. 비록 많은 빚이 생겼지만, 괜찮다. 어차피 엄마한테도 좀 도움 받고 있고.

 

오늘은 6시 땡하자마자 나가서 병원에 가야한다. 모발이식 10일차라서 실밥 제거하고 샴푸할거기 때문이다. 후두부가 은근 근질근질했는데 오늘 실밥 푼다니 신나고 기대된다.

 

내일 12시 30분까지는 단식이다. 그리고 여기 적힌 시간들은 모두 식사를 끝낸 시간이다.

 

- 12:30 들기름 막국수 1인분, 미트볼 11개 오븐에 구워서 with 허니머스타드 소스(아 배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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