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에 일어나
5시 50분까지 공부하고
6시에 집을 나서
7시에 학교에 도착한다.
하루 종일 촘촘하게 수업과 스터디를 번갈아하고
8시30분에 교문을 나선다.
오늘은 공부 집중이 잘 안됐다.
아인이가 아픈가보다.
씨씨티비로 상황을 지켜보기만하니
답답하다.
아기가 너무 가여워서 문득문득..벌써부터
그만두고싶은 순간이 온다 ㅠ
아..
휴학할까.
자퇴할까.
엄마가 미안해.
사랑해.
새벽 4시에 일어나
5시 50분까지 공부하고
6시에 집을 나서
7시에 학교에 도착한다.
하루 종일 촘촘하게 수업과 스터디를 번갈아하고
8시30분에 교문을 나선다.
오늘은 공부 집중이 잘 안됐다.
아인이가 아픈가보다.
씨씨티비로 상황을 지켜보기만하니
답답하다.
아기가 너무 가여워서 문득문득..벌써부터
그만두고싶은 순간이 온다 ㅠ
아..
휴학할까.
자퇴할까.
엄마가 미안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