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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07 통대 1학년 1학기 4일차

톨던 2024. 3. 7. 21:20

새벽 4시에 일어나
5시 50분까지 공부하고
6시에 집을 나서
7시에 학교에 도착한다.

하루 종일 촘촘하게 수업과 스터디를 번갈아하고
8시30분에 교문을 나선다.

오늘은 공부 집중이 잘 안됐다.
아인이가 아픈가보다.
씨씨티비로 상황을 지켜보기만하니
답답하다.

아기가 너무 가여워서 문득문득..벌써부터
그만두고싶은 순간이 온다 ㅠ

아..
휴학할까.
자퇴할까.

엄마가 미안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