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일상의 조각

210126화 5:30 67.45kg

톨던 2021. 1. 26. 06:04

생리 이튿날이라 아직 배가 살살 아파서 밤새 계속 깼다 잤다 반복했다.

그래서 조금 늦게 일어났는데, 늦게 일어난 나를 너무 미워하지 말자.

그래도 아침에 수업 듣겠다고 여전히 남들보다는 이른 시간인 5시 30분에 일어난 나를 칭찬해주자.

난 나를 사랑한다. 그리고 나는 뭐든 할 수 있다.

 

- 11:40-12:00 엽기떡볶이 소분한 것 1통, 닭가슴살어묵만두 1인분, 왕만두 2개

- 15:30 다쿠아즈 1개, 레몬마들렌 1개

- 18:10 오리고기 1팩, 양배추샐러드 2주먹

'빛나는 일상의 조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210130토 66.7 8:30  (0) 2021.01.30
210127수 7:00 67.15kg  (0) 2021.01.27
210125 67.8kg 4:25  (0) 2021.01.25
210123토 5:00 66.80kg  (0) 2021.01.23
210122금 8:00 65.95kg  (0) 2021.01.22